전북 임실가볼만한곳 태조 이성계 유적지 탐방 임실 성수산 상이암

2022. 9. 27. 18:00전국 절집이야기/사찰(寺刹) 이야기

 

 

전북 임실가볼만한곳 태조 이성계 유적지 탐방 임실 성수산 상이암


상이암은 전북 임실군 성수면 성수산에 위치한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인 도선국사가 창건한 암자입니다 이후 태조 3년에 선사 각여가 중수를 하였습니다 조선을 세운 태조 이성계는 등극하기 전에 이곳 상이암 와서 치성을 드리던 중에 하늘로 부터 “앞으로 왕이 되리라.”는 소리가 들려 왔다고 하여서 절 이름을 상이암으로 고쳤다고 합니다 이렇게 상이암는 태조 이성계와 인연이 깊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절 입구에는 태조 이성계가 직접 쓴 “삼청동(三淸洞)”이라고 새긴 비석도 있습니다  1894년 동학혁명때 불로 소실되어 1909년에 선사 대원이 중건하였으며 그 뒤 의병대장이였던 이석용이 상이암을 근거지로 하여 항일운동을 전개하였으나 왜군들의 방화로 소실 다시 중건했지만 6·25 때 다시 불에 탑니다 현재의 건물들은 1958년에 상이암 재건위원들이 세운 것입니다 전하는 유물로는 혜월과 두곡의 부도 2기가 전라북도 문화재자료로지정되어 있습니다

 

 

 

 

 

삼청동비

태조 이성계가 직접 쓴 글씨라고 전하는 비와 비각입니다 조성시기는 정확히 알수 없으며 전면에 삼청동이란 글씨가 행초로 새겨져 있고 글자에는 붉은색을 칠했습니다 또한 좌측에는 태조대왕필적이라고 새겨놓았습니다

 

 

 

상이암 무량수전

상이암 무량수전

상이암 무량수전

 

 

 

상이암청배실나무

이성계가 이곳 상이암에서 백일기도를 드리며 심었다고 전해지는 나무입니다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는 등극을 하기 전에 이곳 상이암에 와서 기도 중에 하늘에서 “앞으로 왕이 되리라.”는 소리가 들려 왔다라고 해서 절 이름도 상이암으로 고쳤다라고 전해옵니다

 

칠성각

 

 

무량수전 앞에 120년 수령의 엄청 키가크고 우람한 수형의 화백나무

 

상이암부도

 

산신각

 

 

 

 

삼청동 비각과 상이암 무량수전

 

 

 

 

 

 

 

 

 

전북 임실군 성수면 성수산길 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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