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7. 22. 06:00ㆍ서울, 경기 어디까지 가봤니?/서울 걷기 좋은길
열린송현광장은 서울특별시 중구 필동에 위치한 공공광장입니다. 이곳은 도시재생과 지역 주민들의 소통 공간으로 조성된 열린 공간으로,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지는 장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1. 위치와 배경
열린송현광장은 중구 필동, 특히 신당동과 가까운 지역 내에 자리잡고 있으며, 주변에는 서울역과 남대문시장, 소공동 등의 주요 상업지역이 인접해 있습니다. 과거의 도시 공간을 재정비하여 주민과 방문객들이 자유롭게 모이고 쉴 수 있도록 조성된 광장입니다.
2. 주요 특징
- 열린 공간: 다양한 문화 행사와 커뮤니티 활동이 가능하도록 열린 구조로 만들어졌습니다.
- 휴식과 소통: 벤치와 녹지가 잘 조성되어 있어 도심 속 휴식처 역할을 합니다.
- 역사와 문화 반영: 주변 지역의 역사적 특성을 살린 디자인 요소들이 포함되어 지역 정체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3. 활용
지역 축제, 전시, 미니 공연 등 다양한 문화행사 장소로 활용되고, 주민들이 모여 소통하는 커뮤니티 허브로서 기능합니다. 특히 도시 내 자연과 휴식을 중시하는 시민들에게 인기 있는 공간 중 하나입니다.
요약하자면, 열린송현광장은 서울 중구 필동 일대에 조성된 공공광장으로, 도심 속 휴식과 문화, 소통 공간을 제공하며 도시재생의 일환으로 만들어진 열린 공간입니다.


















광화문(光化門)
광화문(光化門)은 경복궁의 남문으로, 궁의 정문 기능을 하는 문이다. 조선의 법궁에 해당하는 궁궐의 정문으로서 다른 궁궐들의 정문과는 달리 돌로 높은 석축을 쌓고 그 위에 중층구조의 누각을 세워서 마치 성곽의 성문과 같은 격식으로 장대하
1395년(태조 4년) 9월에 경복궁이 처음 지어졌을 때는 오문(午門, 현재의 흥례문)이 정문 구실을 하였다가, 이후 궁성을 추가로 두르면서 동문(건춘문), 서문(영추문)과 함께 1398년 ~ 1399년 사이에 창건되었다. 이 때의 규모는 현재와 같은 중층 3칸짜리였다.#[6] 1426년(세종 8년)에 광화문으로 이름을 고쳤다.이에 관하여 태조 시기에도 이미 '광화문'으로 불렀다는 주장이 있으나, 이는 잘못된 것으로 '광화문'이라는 명칭은 세종 때 붙은 것이 맞다. 《태조실록》은 두 번에 걸쳐 찬집되었는데, 현존하는 《태조실록》은 1448년(세종 30년) 8월에 찬집된 본이기 때문에 편찬 과정에서 세종 재위기에 이미 쓴 '광화문'이란 이름을 그대로 삽입하였기 때문이다. 또 세종 전까지 쓴 이름은 '사정문(四正門)'이라는 주장도 있었으나, 당시를 다룬 실록에서는 이런 이름이 발견되지 않는다.










청와대사랑채
대통령비서실장 공관이 있던 자리로, 1996년 2월 청와대 앞길 개방과 함께 대통령이 해외에서 받은 각종 선물을 전시하는 전시관으로 개장하였다. 대통령이 해외, 그리고 외교 사절로부터 받은 각종 선물은 국민을 대신해서 받은 것으로 개인 소유가 될 수 없다. 공직자윤리법은 공무원이 직무를 수행하며 외국 정상이나 외국인·외국단체 등으로부터 받은 선물이 시가로 10만 원(미화 100달러) 이상이면 즉시 신고하고 국고에 귀속되도록 되어있으며, 대통령의 경우에는 더 엄격해서 받은 선물의 가치에 상관없이 신고 후 국고로 귀속되도록 되어있다. 대통령의 경우 국가와 국민을 대신해 선물을 받은 것이기 때문에 선물 자체가 정상회담의 중요한 사료가 되기 때문인 데다 선물 자체가 중요한 외교 수단이다. 그래서 그 자리에서 바로 취식하는 음식물 등을 제외한 모든 선물은 국고에 귀속된 후에 바로 청와대 사랑채에 전시되는 것이다.

















청와대 앞길
청와대 앞길은 종로구 팔판동 162번지(삼청동길)에서 청와대 앞을 거쳐 궁정동 98-6번지(효자로)에 이르는 폭 25m, 길이 810m의 4차선 도로이며 이 길이 청와대 앞을 지나는 데서 그 이름을 유래했다. 1988년 3월 31일 처음 청와대 앞길로 이름 붙여졌으며 경복궁 북쪽 담장길과 북악산 기슭 청와대 사이를 횡단하여 한때 시민의 통행이 금지되기도 했다.
청와대 앞길로 들어서면 좌우로 울창한 나무들이 줄지어 서 있어 나무 그늘과 아름다운 꽃밭을 감상하면서 산책을 할 수 있다. 경복궁의 북문인 신무문 맞은편에는 청와대가 있고, 청와대 앞길이 끝나는 곳에는 청와대의 기자회견장인 춘추문이 있다. 춘추문에서 경복궁 정문인 건춘문에 이르는 삼청동길에는 국제화랑, 그로리치 화랑, 갤러리 현대 등이 있으며, 효자로 쪽에는 진화랑이 있어 예술작품감상의 기회도 가질 수 있다.












삼청공원
삼청공원은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있는 공원으로 1940년 3월에 도시계획공원 제1호로 지정된 공원이다. 서울 시내 중심부에 위치해 있으며 주변에 화랑가, 별미 맛집들이 많아 시민들의 산책 코스로 사랑받고 있다. 호젓한 산책로에 주위 경치가 좋다. 봄이면 벚꽃이 만발하고, 가을이면 단풍이 아름다워서 많은 사람의 발길이 꾸준하다. 고려 충신 정몽주와 그 어머니의 시조비가 있으며, 산책로를 따라 계곡을 올라가면 약수터가 있다. 유아 숲 체험장도 있어서 아이와 함께 방문하기에도 좋다. 삼청공원 안에는 숲속도서관과 카페가 같이 있어서 커피와 함께 여유로운 책 읽기를 즐길 수 있다. 산책로를 따라 걷다 보면 맨발 지압로와 운동기구, 배드민턴장과 테니스장 등 운동할 수 있는 공간이 있고 어린이 놀이터와 매점 등도 있어서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해 준다.




















삼청동거리
삼청동의 지명은 산과 물이 맑고 인심 또한 맑고 좋다고 하여 삼청(三淸)이라 불리어졌다는 설과 도교의 태청(太淸), 상청(上淸), 옥청(玉淸) 3위(位)를 모신 삼청전(三淸殿)에서 유래되었다는 설이 있다. 삼청동거리는 예스러움을 간직한 한옥건물의 전통미와 갤러리, 카페의 현대미가 조화되어 삼청동만의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는 곳으로써 호젓한 산책로와 화랑, 박물관, 골동품 가게가 골목 사이에 숨어 문화향기가 가득하다. 도심의 분주함을 피해 한옥들 사이로 난 폭좁은 인도를 따라 걸으며 옛 정취를 느낄 수 있으며, 전통 한옥의 빛깔과 이국적인 현대 미술의 강렬한 색감이 공존하는 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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