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방방곡곡 여행지/경기도 여행지(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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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가볼만한곳, 의왕레일바이크, 왕송호수 둘레길
의왕시가볼만한곳, 의왕레일바이크, 왕송호수 둘레길 왕송호수공원은 전체 80,715㎡ 규모의 안내소와 습지대, 도섭지, 관찰데크 등 각종 생물을 관찰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공원 산책로가 있어 도심 속에 쉼터로 자리매김하고 있고, 주변에는 조류생태과학관, 왕송호수, 철도박물관, 의왕레일바이크 등 4곳을 연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매년 어린이날을 전후해서 의왕철도축제가 펼쳐진다
2025.03.10 -
경기걷기명소, 경기둘레길 5코스, 파주 5코스, 동패지하차도 ~ 성동사거리
경기걷기명소, 경기둘레길 5코스, 파주 5코스, 동패지하차도 ~ 성동사거리 숲에서 시작하고 숲에서 끝내는 걸음 심학산 기슭에서 걸음을 시작한다. 심학산은 해발 200m가 채 안 된다. 높은 산은 아니나 너른 들판에 홀로 솟았기에 우뚝해 보인다. 심학산 정상 풍광은 장쾌하다. 근심 걱정은 잠시 내려놓고 푸른 숲길을 즐기자. 산길을 내려서면 파주출판단지다. 개성 있고 독특하고 예쁜 건물들을 구경하며 걷는다. 자전거길, 마을 길, 농로를 지나고 나지막한 검단산 기슭으로 들어선다. 부드럽게 이어지는 숲길을 따라가면 성동사거리다. 평화누리길 6코스와 노선이 같다.
2025.03.09 -
의왕시가볼만한곳, 경기도 의왕시, 철도박물관
의왕시가볼만한곳, 경기도 의왕시, 철도박물관 우리나라에 철도박물관이 맨 처음 들어선 것은 일제강점기인 1935년 10월 1일이다. 당시 철도의 요람이라고 불리던 서울 용산에 세워졌으며, 6.25 전쟁으로 박물관이 폭격을 당하면서 그 기능을 잃게 되었다. 지금의 박물관은 1988년 1월 26일 경기도 의왕시에 새롭게 문을 열었다. 철도 창설부터의 사료를 보존하고 역사와 지식을 국민들에게 전하고자 설립된 철도박물관은 연 20만 명이 방문하는 수도권의 인기 박물관으로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철도박물관은 우리나라 철도의 중요한 역사적 사료를 발굴하고 보존하는 한편, 관람객들이 철도문화를 다각도로 체험할 수 있도록 전시, 교육, 문화행사 등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마련하고 있다.
2025.02.18 -
인천가볼만한곳, 인천 남동구, 소래습지생태공원
인천가볼만한곳, 인천 남동구, 소래습지생태공원소래습지생태공원은 갯벌, 갯골과 폐염전 지역을 다양한 생물 군락지 및 철새 도래지로 복원시키기 위한 공원 조성 사업을 2009년 5월 완료하여, 습지 내 각종 해양생물을 관찰하고, 천일염을 생산했던 시설물과 자료를 볼 수 있는 전시관이 있으며, 직접 천일염 생산 및 습지 내 사는 다양한 동, 식물을 탐구해 볼 수 있는 자연학습장과 광활한 갈대 및 풍차, 산책로, 쉼터 등이 마련되어 있어, 시민의 편안한 휴식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2025.02.17 -
인천가볼만한곳, 소래철교, 소래포구
인천가볼만한곳, 소래철교, 소래포구 소래포구(蘇來浦口)는 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동에 있는 포구이다. 어민들이 10톤 미만의 어선을 이용해 어업에 종사하는 작은 포구 마을이다. 이 지역의 생선은 매일 조업의 결과 그 선도가 높기로 이름이 났으며, 하루의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관광포구로 발전하여 서울·인천·수원을 비롯한 주변 도시의 주민들이 많이 찾고 있다.
2025.02.14 -
수원가볼만한곳, 화서문~장안문~화홍문~방화수류정~동장대~동북공심돈~창룡문~북수문
수원가볼만한곳, 화서문~장안문~화홍문~방화수류정~동장대~동북공심돈~창룡문~북수문 동북공심돈은 화성 동북쪽에 세운 망루로 주변을 감시하고 공격하는 시설이다. 공심돈은 속이 빈 돈대라는 뜻으로, 우리나라 성곽 중 화성에서만 볼 수 있다. 보통 돈대墩臺는 성곽과 떨어진 높은 곳에 세워 적을 감시하는 시설이나, 동북공심돈은 성벽 안쪽에 설치했다. 외벽에는 밖을 감시하고 화포로 공격할 수 있는 구멍을 곳곳에 뚫었다. 동북공심돈은 3층으로 이루어진 원통형의 벽돌 건물로서 출입문에서 통로를 따라 빙글빙글 올라가면 꼭대기 망루에 이르는 구조다. 이 모습을 빗대서 ‘소라각’이라고도 부른다. 정조 21년(1797) 정월, 좌의정 채제공은 동북공심돈을 올라가 본 뒤 “층계가 구불구불하게 나 있어 기이하고도 교묘하다.”며 감..
2025.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