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여행가볼만한곳 진안 마이산 탑사

2019. 11. 25. 06:07전국 방방곡곡 여행지/전라도 여행지

 

먼저, **마이산(馬耳山)**은 말의 귀를 닮았다고 해서 붙은 이름으로, 독특한 쌍봉(두 개의 봉우리)이 유명한 산입니다. 해발 687m 정도로 높지 않아 산행이 어렵지 않지만, 경치가 빼어나고 사계절 모두 아름다워 많은 등산객과 관광객이 찾는 곳입니다. 특히 봄·가을에는 산 전체가 화려한 자연색으로 물들어 사진 찍기에도 좋습니다.

그리고 마이산의 명물인 **탑사(塔寺)**는 신라시대에 창건된 유서 깊은 사찰로, 마이산 등산로 중간에 위치해 있습니다. 여기의 가장 큰 볼거리는 돌탑(적멸보궁과 탑신전)들인데요, 자연석을 쌓아 만든 독특한 형식의 돌탑들이 마이산의 신비로운 분위기와 잘 어우러져 있죠. 실제로 탑사는 돌탑을 쌓는 전통이 지금까지 이어져 내려오는 문화재이기도 합니다.

탑사 방문 팁  
- 사찰 내 돌탑들을 조용히 둘러보며 고즈넉한 분위기를 느껴보세요.  
- 다도체험이나 사찰음식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경우도 있으니 미리 확인해보시면 좋습니다.  
- 주변으로 산책할 수 있는 탐방로도 있어, 산림욕 겸 산책하기에 알맞습니다.

마이산 등산 시에는 편안한 신발과 가벼운 스낵, 충분한 물을 준비하는 걸 추천합니다. 하루 코스로도 부담 없고, 사진 찍을 만한 좋은 장소가 많으니 카메라도 꼭 챙기세요.

요약하자면, 마이산에서는  
- 쌍봉 산봉우리의 아름다운 자연 풍광  
- 탑사의 신비로운 돌탑과 사찰 문화  
두 가지 모두 경험할 수 있어 진안 여행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관광지입니다.



 

 

 

 

 

 

사진- 전북 진안여행가볼만한곳 진안 마이산 탑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