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여수여행 여수관광명소 여수가볼만한곳 여수밤바다 여수낭만포차거리

2020. 1. 27. 16:43전국 방방곡곡 여행지/전라도 여행지

 

 

 

 

 

전라남도 여수여행 여수관광명소 여수가볼만한곳 여수밤바다 여수낭만포차거리

 

 

 

전라남도 여수여행중에 둘러본 여수밤바다와 여수낭만포차거리입니다 여수 오동도의 동백꽃도 일부 피어나서 아직은 이르지만 봄도 오고있는 느낌입니다 여수는 지명처럼 수려하고 아름다운 풍광을 지닌 도시로 바다에 둘러싸인 항구도시이자 공업도시로 다소 번잡스러운 부분도 있지만 이러한 이유로 여수시는 살림이 튼실한 지역이기도 합니다동백꽃의 고장이며 여수밤바다로 더 유명한 여수(麗水)는 전라남도의 동쪽 경계 부분에 툭 불거진 반도의 지혀으로 서쪽방향으로 순천만 건너편전남 고흥반도가 위치하고 있으며 동쪽방향으로 광양만 건너편에는 경남 남해도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여수는 백제땅이였을때 원촌현과 돌산현으로 불렸으며 신라의 삼국을 통일 이후에는 지금의 순천에 속한 지역이였다가 고려 때와 와서 지금의 여수라는 지명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럼에도 고려 때는 물론이고 조선시대에도 현재의 순천지역에 속해 있어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한 지역이였으며 조선 성종 10년에 전라좌수영이 설치되었고 선조 24년에는 충무공 이순신이 절도사로 부임한 이후에 조선 수군의 중요한 군사거점이 되었다 행정 구역상 순천으로부터 여수는 1896년에 독립하였지만 지금도 순천과 한 문화권을 이루고 있는 지역입니다 전라좌수영성의 수군의 주둔지라 충무공 이순신과 관련한 유적이 많은 도시이며 동백숲이 유명한 오동도와 여수지역에서 가장 큰 절집으로 역사도 오랜 고찰인 흥국사와 낙조가 아름다운 돌산도의 향일암이 있고 여수 밤바다를 감상할 수 있는 유람선이 운행되며 해상케이블카도 운영합니다 여수는 먹거리도 다양한 고장으로 관광객이 많이 찾는 여수낭만포차거리도 인기가 높습니다

 

 

 

 

 

 

 

 

 

 

 

 

 

 

 

 

 

 

 

 

 

 

 

 

 

 

 

 

 

 

 

 

 

 

 

 

 

 

 

 

 

 

 

 

 

 

 

 

 

 

 

 

 

 

 

 

 

 

 

 

 

 

 

 

 

 

 

 

 

 

 

 

 

 

여수밤바다 여수낭만포차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