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
2011. 6. 1. 21:38ㆍ사진과 함께 좋은글과 시/좋은글과 시
일이 잘 되면 기뻐합시다.
그리고 그렇게 안배해주신 하느님을 찬미합시다.
만일 잘 안 되면?
그때도 기뻐합시다.
그리고 그분 십자가의 달콤함을 맛보게 해주신
하느님을 찬미합시다.
그대가 간직해야 할 기쁨은 생리적으로 유쾌한 기분이라 부를수 있는, 건강한 동물이 느끼는 행복과는 다른 것입니다. 그것은 그대 자신을 포함한 모든 것을 하느님 아버지의 자애로운 품에 맡김으로써 오는 초자연적인 행복입니다.
만일 그대가 사도라면 절대 낙심하지 마십시오.
극복해내지 못할 장애물은 없습니다.
왜 슬퍼하는 것입니까?
-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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